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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사랑은 위대하다-구해줘(기욤 뮈소)

이 책의 제목이 “구해줘”가 된건 지극히 당연해 보입니다. 누구하나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은 사람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죠. “절망에 빠진 인간을 구하는건 결국 사랑이다.” 초등학생이라도 알것 같은 문장이지만 누구나 거기에 담긴 의미를 알게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