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transpine.com에서 2012.03.28에 작성했던 포스트를 옮겨온 것입니다.

 

아두이노 starter 키트 패키지중 하나입니다.

손에잡히는아두이노

HW나 SW양쪽모두 어느정도 아시는 분이 보면 돈이 아까울수도 있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세부적인 내용까지 자세히 설명해 두었는데 더구나 두께 까지 얇습니다.
SW와 HW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는 상태에서 보면 효과가 극대화(?) 되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평하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키트에 포함하여 주는 책이라 그 효과와 목적에 매우 충실한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H/W를 다루는 것에 익숙치 않아 회로를 구성하고 빵판을 만지는 건 너무도 생소했었습니다.

코드를 보면 금방 이해되는데도 불구하고 왜 회로를 이렇게 해두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 초반에 switch회로를 구성하여 입력을 받는 부분에 책에는 (끝까지!) 따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해당 회로는 찾아보니 pull-down 회로였습니다. floating상태를 막기위해 회로를 그런식으로 구성하였는데

책에서는 초심자를 위한 아두이노가 뭔지를 설명하는데 초점을 두어서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두이노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친절하고 쉽게 써놓은 책이라는데는 동감합니다.

뒷부분에 FAQ식으로 적어놓은 문제해결 chapter라든지 회로의 기본, IDE에서의 기본 language 구문설명등은

매우 친절하고 유용 합니다.^^

 

이제 초심자 책을 한권 떼었으니 MAKE잡지를 보면서

작품 구상에 들어갈 수 있을것 같네요.

transpine

생각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기릅시다.

You may also like...

%d bloggers like this: